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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R&D 그리고 한미의 미래 의약분업 후 국내 제약사들은 앞다퉈 다국적 제약사의 오리지널 신약들을 라이선싱을 통해 들여오는 것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지만 한미약품은 오리지널 품목 도입보다는 기술개발을 통해 이와 동등하거나 우수한 약효를 가진 의약품을 국산화하는 전략으로 경쟁력을 구축해 가고 있다. 의약품 국산화 선도기업으로 알려진 한미약품의 '퍼스트 제너릭(First-Generic)' 전략은 물 질 특허 만료 이전의 제품을 제법 및 조성물 특허, DDS(약물전달시스템) 변경 등을 통해 새롭게 합성, 오리지널 제품에 이어 처음으로 국산화하는 전략으로 연구 개발력 및 합성기술의 보유가 그 전제 조건이다 . 한미약품은 몸에 잘 흡수되지 않는 약물을 흡수가 잘 되도록 잘게 부수는 기술인 마이크로 에멀전이라는 특유의 DDS기술로 개량신약 부문에서는 독자적인 위치를 구축했다. 한미약품은 이같은 노력 결과 2건의 거대 기술을 수출해 로열티를 받고 있다. 스위스 로슈(Roche) 사에 지난 1987년 트리악손 제법을 600만달러에 기술 수출한 것과 1995년 면역억제제 마이크로 에멀전 제제 기술로 당시 제약업계 최대 규모인 6300만달러에 스위스 노바티스(Novartis) 사에 기술이전한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한미약품은 의약분업이 시행된 후 다른 제약사들이 영업 인원을 대폭 축소 하는 등 방어형 정책을 펼 때 오히려 영업인력을 늘리는 공격형 영업정책을 펼쳤다. 그 결과 한미약품은 제약업계 최강의 영업조직을 구축했고 매출도 수직 상승했다. 한미약품은 제약업계에서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투자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 중 하나다. 한미약품은 지난해 매출액(2,300억원)의 4.3%인 100억원을 R&D에 집중 투자했으며 올해도 매출목표(2,850억원) 대비 5.3%인 약 150억원의 연구비를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창립 30주년을 맞는 올 해를 기점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의약품을 개발해 가는 '세계 수준의 연구개발 기업'으로 면모를 쇄신해 나갈 방침이다. 2003년도 한미약품의 연구개발 전략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신약 개발 및 생명공학 분야의 강화와 개량신약 및 First-Generic 확대"로 표현할 수 있다. 신약개발 분야에서는 그 동안 다양한 암종 및 내성암에 대해 뛰어난 효력이 입증된 경구용 항암제 오락솔이 금년 하반기에 임상시험에 진입할 예정이다. 생명공학 분야에서는 형질전환 흑염소 메디 4세로부터 G-CSF의 대량생산 연구에 착수한 상태이며, 가금 형질전환체 생산에도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1980년대부터 일관되게 추진해 온 한미약품의 퍼스트 제너릭 전략은 올 해 도 고지혈증 치료제 '심바스트 정', 항궤양제 '란소졸 정', 우울증 치료제 '쎌 트라 정' 등 초대형 제품 3종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독자제품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연구 개발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03년~2004년 초에 걸쳐 경기도 기흥에 약 3,000평 규모의 최첨단 '종합 R&D센터'를 완공하고 연구인력도 현재보다 약 25%정도 더 증원할 방침이다. 한미약품은 향후 생명공학 분야의 국내외 우수 벤처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신약 개발력을 키우는 동시에 연구개발 분야에도 오는 2005년까지 현재 매출의 약 5%선의 연구개발 투자비를 10% 이상으로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한미약품은 우수한 제품 개발을 통한 공격적 영업의 지속, 오리지널 제품에 대등한 경쟁력을 겸비한 지속적 신제품의 창출, 그리고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R&D개발 전략과 가시적인 개발성과 등에 힙입어 고성장을 지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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